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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장려상 수상의 영예
  • 관리자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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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2027년 신규 노인일자리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장려상 수상의 영예

계룡시에서 위탁받아 건양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인 계룡시니어클럽(관장 유인화)731일 보건복지부의 신규 노인 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면서도 지역사회에 확대는 물론 지속 가능성이 높으며, 사회적 효용이 우수한 아이템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전국 공공기관, 지방정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학교 등에서 총 52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이 중 실무자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3, 장려상 4건 등 총 10건의 우수 제안이 최종 선정되었다.

 

계룡시니어클럽은 “K국방 시니어 서포터즈라는 사업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상인 장려상을 받았다. 이 사업은 인구 절벽으로 인한 현역장병 감소 문제를 역량 있는 시니어 인력으로 대체하여 군 운영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앞으로 이 사업은 현장 적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거쳐 신규 노인 일자리 직무로 개발하고 우수 모델은 전국으로 확산하여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노인 일자리로 육성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 선정되었던 시니어반려식물녹색멘토사업도 계룡시농업기술센터,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건양대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펼치고 있어 지역공동체에 따뜻한 온기를 확산시키는 등 상생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계룡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이번 전국 공모전에서 우리가 지난해에 이어 장려상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꾸준히 개발해 지역공동체에 도움이 되고, 어르신 노후의 삶이 더욱 활기차며 보람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인화 관장이 김수영 원장으로부터 장려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