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老)랑소식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교육 진행
  • 관리자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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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교육 진행

△2월20일, 계룡대서포터즈•북딜리버리•노랑밥상 참여자 50여 명에게 최윤덕 참여자가 ‘참여자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1. 노인일자리를 통해 행복을 키울 수 있을까?

▷계룡시니어클럽에서 여러분의 행복을 찾아드립니다

- 초심을 잃지 않고 각자의 일자리에서 변함없이 소통하며 참여 활동

▷가수 차지연이 불후의 명곡에서 부른 '네 박자'처럼 인생은 기쁨, 슬픔, 성공,  좌절이

   섞여 있음

- 노년에는 행복을 결정하는 힘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

▷2025년 계룡시니어클럽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 1,131명은 생활의 활력(77.3%),

   동료와 의 친교(43.8%), 경제적 보탬(43.3%) 순으로 행복을 느낌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신청자 중 전국 25만 명 탈락, 현재 여러분이 참여하는

   일자리는 경쟁을 뚫고 얻은 소중한 기회를 잡은 것임

 

2. 뇌 과학으로 이해하는 인간관계 

▷뇌의 편도체(감정), 전두엽(판단), 해마(기억)는 서로 협력관계, 이 기능을

   잘 유지해야 감정을 조절하고 올바른 인지기능을 발휘

▷부정적 사고의 극복 :  남성은 생존 본능상 여성보다 부정적 사고에 취약

   (공포, 위험 감지 등)

▷해결책으로 환경과 습관을 꾸준히 바꾸는 노력 필요

- 아침에 일터에서 동료와 함께 갖는 커피 타임으로 편도체 활성화(도파민 나옴)

 

3. 철학에서 배우는 삶의 목적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 :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

- 부(富)는 수단일 뿐, 인간답게 올바르게 살 때 진정한 행복에 도달함.

▷권석만 교수의 ‘욕망 충족이론’ :  행복은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적은 것에도

   만족하며 이웃과 나누는 사람이 갖게 되는 것임

▷소통의 기쁨 : 동료와 서로 소통하며 성실히 일 마치고 퇴근할 때 행복 품고 귀가

 

4. 노년의 사회적 시계와 인생 2막

▷시간의 고귀함 :  남은 시간이 유한함을 깨달을 때 우리는 더 성실해짐

▷은퇴 후 목적 상실과 자존감 저하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것임

▷바람직한 노인의 길 3단계

- 1단계, 정리/성찰 :  지나온 삶을 돌아봄

- 2단계, 태도/가치 :  겸손, 무욕, 포용, 배려의 자세

- 3단계, 사회적 의미 :  능동적인 사회참여와 봉사

▷삶 깊이의 완성 :  91세 백남순 어르신의 전국노래자랑 도전처럼, 노년은 쇠퇴가

   아니라 삶의 깊이가 완성되는 과정임

 

5. 지혜로운 관계 맺기

▷고슴도치 딜레마 :  인간관계는 너무 가까우면 상처받고, 너무 멀면 외로움 가짐

- 적절한 거리(안전과 공존)를 유지하는 것이 지혜임

▷똑같은 잣대 :  남 판단할 때와 자신 판단할 때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 나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만 엄격해서는 안 됨

▷비난 대신 감정 전달 :  상대가 공격해올 때 맞대응하기보다 "나는 ~해서 불편함을

   느낀다"라고 내 마음을 정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임

 

6.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

▷세상에 하찮은 일은 하나도 없다: 런던 교회의 종지기 니콜라이 이야기

-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헌신하면 그 일은 고귀해짐

▷감사의 기적 :  3개월 시한부 선고를 감사로 극복한 워너 솔맨 이야기

- 감사하는 마음은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최고의 명약임

▷방하착(放下着) :  마음속 무거운 짐, 오해, 미움을 모두 내려놓아야

▷자신이 맡은 일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면 행복은 저절로 찾아옴

 

☞ 2026년, 계룡시니어클럽 일터에서 노년의 행복 찾길 바람

 

△2월20일, 계룡대서포터즈•북딜리버리•노랑밥상 참여자 50여 명에게 최윤덕 참여자가 ‘참여자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