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교육 진행
△2월20일, 계룡대서포터즈•북딜리버리•노랑밥상 참여자 50여 명에게 최윤덕 참여자가 ‘참여자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1. 노인일자리를 통해 행복을 키울 수 있을까?
▷계룡시니어클럽에서 여러분의 행복을 찾아드립니다
- 초심을 잃지 않고 각자의 일자리에서 변함없이 소통하며 참여 활동
▷가수 차지연이 불후의 명곡에서 부른 '네 박자'처럼 인생은 기쁨, 슬픔, 성공, 좌절이
섞여 있음
- 노년에는 행복을 결정하는 힘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
▷2025년 계룡시니어클럽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 1,131명은 생활의 활력(77.3%),
동료와 의 친교(43.8%), 경제적 보탬(43.3%) 순으로 행복을 느낌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신청자 중 전국 25만 명 탈락, 현재 여러분이 참여하는
일자리는 경쟁을 뚫고 얻은 소중한 기회를 잡은 것임
2. 뇌 과학으로 이해하는 인간관계
▷뇌의 편도체(감정), 전두엽(판단), 해마(기억)는 서로 협력관계, 이 기능을
잘 유지해야 감정을 조절하고 올바른 인지기능을 발휘
▷부정적 사고의 극복 : 남성은 생존 본능상 여성보다 부정적 사고에 취약
(공포, 위험 감지 등)
▷해결책으로 환경과 습관을 꾸준히 바꾸는 노력 필요
- 아침에 일터에서 동료와 함께 갖는 커피 타임으로 편도체 활성화(도파민 나옴)
3. 철학에서 배우는 삶의 목적
▷아리스토텔레스의 ‘에우다이모니아’ :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
- 부(富)는 수단일 뿐, 인간답게 올바르게 살 때 진정한 행복에 도달함.
▷권석만 교수의 ‘욕망 충족이론’ : 행복은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적은 것에도
만족하며 이웃과 나누는 사람이 갖게 되는 것임
▷소통의 기쁨 : 동료와 서로 소통하며 성실히 일 마치고 퇴근할 때 행복 품고 귀가
4. 노년의 사회적 시계와 인생 2막
▷시간의 고귀함 : 남은 시간이 유한함을 깨달을 때 우리는 더 성실해짐
▷은퇴 후 목적 상실과 자존감 저하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것임
▷바람직한 노인의 길 3단계
- 1단계, 정리/성찰 : 지나온 삶을 돌아봄
- 2단계, 태도/가치 : 겸손, 무욕, 포용, 배려의 자세
- 3단계, 사회적 의미 : 능동적인 사회참여와 봉사
▷삶 깊이의 완성 : 91세 백남순 어르신의 전국노래자랑 도전처럼, 노년은 쇠퇴가
아니라 삶의 깊이가 완성되는 과정임
5. 지혜로운 관계 맺기
▷고슴도치 딜레마 : 인간관계는 너무 가까우면 상처받고, 너무 멀면 외로움 가짐
- 적절한 거리(안전과 공존)를 유지하는 것이 지혜임
▷똑같은 잣대 : 남 판단할 때와 자신 판단할 때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 나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만 엄격해서는 안 됨
▷비난 대신 감정 전달 : 상대가 공격해올 때 맞대응하기보다 "나는 ~해서 불편함을
느낀다"라고 내 마음을 정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임
6.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
▷세상에 하찮은 일은 하나도 없다: 런던 교회의 종지기 니콜라이 이야기
-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헌신하면 그 일은 고귀해짐
▷감사의 기적 : 3개월 시한부 선고를 감사로 극복한 워너 솔맨 이야기
- 감사하는 마음은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최고의 명약임
▷방하착(放下着) : 마음속 무거운 짐, 오해, 미움을 모두 내려놓아야
▷자신이 맡은 일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면 행복은 저절로 찾아옴
☞ 2026년, 계룡시니어클럽 일터에서 노년의 행복 찾길 바람
△2월20일, 계룡대서포터즈•북딜리버리•노랑밥상 참여자 50여 명에게 최윤덕 참여자가 ‘참여자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